- ‘최파타’ 오마이걸 유아 “‘구스 베이비’ 더빙 참여, 처음엔 어색해”
- 입력 2019. 05.14. 13:24:0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오마이걸 유아가 애니메이션 더빙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오마이걸(지호 아린 비니 승희 미미 유아 효정)이 출연했다.
더빙에 도전한 유아는 “전현무, 박성광 선배님과 함께 애니메이션 ‘구스 베이비’를 더빙했다. 주인공이었다. 누나 오리 역할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더빙을 직접 선보였고 모두들 놀랐다.
유아는 “처음에는 부스 앞에 있는 것이 어색했다. 말도 조그맣게 했다. 그런데 더 힘을 실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효정은 “작곡을 취미로 하고 있다. 좋아한다”라며 “열심히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