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마이걸 아린 “알람 못 듣는 편, 룸메이트 된 멤버들 힘들어 해"
입력 2019. 05.14. 13:57:1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오마이걸 아린이 잠이 많아 알람을 못 듣는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오마이걸(지호 아린 비니 승희 미미 유아 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아린이가 정말 잠이 많다”라며 폭로했다.

승희는 “알람을 굉장히 못 듣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린은 “5분 단위로 맞추는데 잘 못 듣는다. 그래서 룸메이트 된 언니들이 힘들어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승희는 “그래서 제가 알람 끄자 하면서 깨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