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영, 알고 보니 홍보 장인 “로즈데이니까 ‘걸캅스’ 봅시다” [셀럽샷]
- 입력 2019. 05.14. 14:20: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센스 있는 영화 ‘걸캅스’ 홍보에 나섰다.
최수영은 ‘로즈데이’인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로즈데이니까 장미 나오는 ‘걸캅스’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이 언급한 ‘장미’는 ‘걸캅스’ 속 자신이 맡은 배역 이름. 네티즌들은 “센스 있다” “보러 가야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절찬 상영 중.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