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미 前남편’ 황민, 그는 누구? 두 사람 첫 인연도 ‘관심’
- 입력 2019. 05.14. 15:11: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연연출가 황민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민은 과거 해외 판매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이후 그는 공연연출가로 활동했다.
황민은 지난 1995년 뮤지컬 ‘품바’의 관람객으로 공연장을 찾았다가 배우 박해미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9세 연상연하 커플임에도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황민은 지난해 8월 음주운전으로 화물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승용차에 동승했던 공연단체 소속 인턴이자 대학생 ㄱ씨와 배우 유대성이 숨졌다.
황민은 이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월의 실형을 선고 받아 복역 중이다.
또 황민은 박해미와 25년 결혼생활을 접고 협의이혼하게 됐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