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시대' 배우 김지영 "희귀병으로 수술 8번, 고등학교 때 완치"
- 입력 2019. 05.14. 18:26:0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지라시' 김지영이 어릴적 희귀병을 앓았던 사실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배우 김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영은 어린시절 희귀병을 앓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때 수술을 8번 했다. 장비가 새로 들어오는 거였는데 맞는 게 있었다"면서 "그때 인생 관념이 생겼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은 "고등학교 때 완치가 돼서 대학 때 모험을 꿈꿨다. 그래서 문화인류 학과를 갔다"며 고고학 전공 사실을 밝혔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매일 오후 4시 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