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담비' 지병수 누나 "동생이 나이먹고 저렇게 나올거라고는…"(인간극장)
입력 2019. 05.15. 08:17:09
[더셀럽 박수정 기자]'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77)의 누나가 뿌듯함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지병수 할아버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지병수 할아버지는 고향에서 넷째 누나를 만났다. 지병수 누나는 KBS1 '전국 노래자랑'에서 지병수 할아버지가 선보인 손담비의 '미쳤어' 무대에 대해 "정말 대단했다. 멋있더라.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좋았다. 감동했다. 동생이 나이 먹어서 저렇게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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