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하춘화, 전비주 무대에 “깊이 있는 노래… 희망 잃지 않길”
입력 2019. 05.15. 09:01: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하춘화가 전비주를 응원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유찬, 민들레, 이탁, 전비주, 이현호, 김혜영, 황기순, 하춘화 등이 출연했다.

전비주는 진성의 ‘울 엄마’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하춘화는 “고향이 화순이라 그런지 남도민요가락이 바탕이 돼 다른 사람이랑 다르게 부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전통 민요가 노래의 바탕이 되면 노래의 깊이가 있고 가수로서의 수명도 길다”며 “깊이 있는 노래 잘 들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하춘화는 “보물 같은 아들, 따님이 있어서 정말 가장 큰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희망 잃지 말고 노래 부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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