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임채무, 임윤호 마지막 치료 결정…신고은 인정
- 입력 2019. 05.15. 09:13: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임채무가 임윤호 치료를 끝까지 해보기로 결정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진복(임채무)이 최서준(임윤호)의 치료를 연장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준의 치료를 두고 가족들의 의견이 갈라졌다. 결국 가족들은 치료를 계속 하는 것을 포기했다.
이를 알게 된 은소유(신고은)는 최진복에게 "아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겠냐"며 치료를 계속 할 것을 권유했다.
최진복은 "서준이 격리 치료실로 옮기라고 해라"며 치료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면서 은소유에게 "서준이한테 꼭 살아서 좋은 가정 꾸리자고 말해라"라고 말하며 은소유를 며느리로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이후 담당 의사가 최서준의 산소호흡기를 뗐다. 은소유는 그 모습을 보고 충격으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