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전비주, 3승 도전 이현호 누르고 1승 등극
- 입력 2019. 05.15. 09:29: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비주가 1승을 차지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유찬, 민들레, 이탁, 전비주, 이현호, 김혜영, 황기순, 하춘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비주는 전화투표 3만 1961표, 티벗 투표 1792표로 총 3만 3753표를 획득했다. 70표 차이로 우승을 차지한 그는 결과가 발표되자 깜짝 놀라며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무대로 내려온 전비주의 아들과 딸은 엄마의 우승을 축하했다. 아들은 “이현호 씨가 인기가 많아서 못 이길 줄 알았다. 박빙으로 이겨서 기쁘고 제가 대학에 합격했을 때 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딸은 “엄마가 하고 싶었던 것으 이뤄서 제가 다 기쁘다”고 축하했다.
이로 인해 아쉽게 2승에서 멈춘 이현호는 전비주에 “감동적인 무대였고 눈물이 나는 노래였다. 앞으로 4승까지 가셔서 최고의 가수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