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 여자친구, 前 매니저 자택 무단 침입 혐의 150만 원 벌금형
- 입력 2019. 05.15. 11:35: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여자친구 박모 씨가 벌금형을 받았다.
15일 한 매체는 "강성훈 전 매니저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 등을 받아온 강성훈 여자친구 박 씨에게 벌금의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서울동부지검은 박 씨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내렸다.
박 씨는 강성훈과 함께 지난해 9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매니저 김 씨의 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무단으로 열고 들어가 그의 팔을 잡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몸 싸움 과정에서 박 씨의 팔을 움켜잡은 매니저 김 씨의 동거인 A 씨에게는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의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다.
한편 박 씨는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를 친오빠와 함께 실질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성훈과 박 씨는 팬들이 모은 1억 원이 엄는 기부금을 횡령한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 당하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