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에릭남 “대기실 혼자 쓸 때 외로움 느껴”
- 입력 2019. 05.15. 13:42: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희’ 에릭남이 솔로가수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에릭남,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에릭남에게 “솔로가수라서 외로울 때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에릭남은 “있다”라며 “대기실 혼자 쓸 때 그렇다”라고 말했다.
그는 “좋을 때도 있다. 그런데 옆방에서는 화목하게 웃고 있는데 저는 혼자 가만히 있을 때 특히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난 너무 좋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