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PICK] "잘생김 한도초과"…'프로듀스 X 101' 비주얼, 김요한·김민규·김우석
- 입력 2019. 05.15. 14:32:5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 '프로듀스 X 101'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과 화제성으로 '제 2의 워너원'을 향해 순항중이다.
'프로듀스 X 101'은 실력도 중요한 평가요소지만 비주얼이 '센터'를 정하는 가장 큰 요소가 되는 만큼 비주얼 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얼굴 하나만으로도 화제가 되는 비주얼들을 꼽아봤다.
◆강렬 첫인상,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김요한은 1회부터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소속사 평가에서 세븐의 '와줘'를 선곡해 무대를 구민 김요한은 안정적인 노래 실력과 소품 활용을 통해 적은 3개월이라는 짧은 연습기간을 상쇄시키며 당당히 A 등급을 따냈다.
특히 무대를 본 이동욱은 "저를 비롯해 선생님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김요한은 현재 순위는 1위, 소속사 평가는 A등급이다.
◆연습생이 인정한 비주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민규
김민규는 등장하자마자 연습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습생들은 "와 잘생겼네"라며 감탄했고 이석훈은 트레이너는 "난 목소리랑 바꿀 수 있다. 다시태어난다면 바꿀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김민규의 비주얼은 첫 번째 순위 발표에서도 드러났다. 첫 방송이 끝난 뒤 김민규는 단숨에 1위자리에 오르며 완벽한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김민규의 현재 순위는 2위, 소속사 평가는 X등급이다.
◆잘생쁨의 정석, TOP미디어 김우석
TOP미디어 김우석은 원래 업텐션 우신으로 데뷔했던 경력자다.
김우석은 데뷔 당시에도 비주얼 멤버로 꼽혔던 바, '프로듀스 X 101'에서도 역시나 연습생들에게 비주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데뷔했던 경력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실력으로 소속사 평가에서 B등급을 받으며 실력도 증명했다.
김우석의 현재 순위는 7위, 소속사 평가는 B등급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프로듀스 X 101' 제공,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