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오마이걸 효정 "'천만요정' 수식어, 많은 사랑 힘이 돼"
- 입력 2019. 05.15. 15:16: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두데'에 방문해 '천만요정' 수식어에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마이걸은 신곡 '다섯 번재 계절'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자마자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리더 효정은 폭발적인 신곡 반응과 오마이걸 뒤에 붙는 '천만요정' 수식어에 대해 "저희 뮤직비디오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 많이 힘을 얻고 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오마이걸의 신보 타이틀곡 '다섯 번째 계절'은 지난 8일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멤버 승희는 "사랑에 대한 확신을 다섯 번재 계절에 비유한 곡이다"라며 "아름답고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인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아린은 미미의 낮은 랩 부분을, 지호는 '확신했어'라는 가사가 담긴 부분을 '다섯 번째 계절'의 킬링파트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