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승희, '팔로우미 11' MC 소감 "정말 제가요?"(두데)
- 입력 2019. 05.15. 15:33: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팔로우미 11' MC로 발탁된 소회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마이걸 승희는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패션N '팔로우미11' MC 발탁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승희는 "뷰티 프로그램 MC가 됐다고 들었을때 '제가요?'라고 했다. 어떻게 해야할까 많이 고민 했는데 제 성격대로 방송을 하니 재미있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 내에서 뷰티에 관심 있는 사람을 꼽아달라"라는 일일 DJ 허일후 아나운서의 질문에 멤버 '비니'를 꼽았다. 그러면서 "뷰티 프로그램은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자신에 대해 예민한 사람이 해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그런 부분에서 비니가 잘 어울릴 것 같았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