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이선아, 19살차 부부→5개월만에 득녀 "말로 표현 못할 감동" [종합]
입력 2019. 05.15. 16:18:39
[더셀럽 안예랑 기자] 19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대중의 관심을 끌었던 정재용, 이선아 부부가 결혼 5개월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선아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55분 경기도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용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감동이고 잘 키우겠다"며 아빠가 된 감격을 전했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2016년 방송된 VIKI채널 '아주 재미있는쇼, 아재쇼 시즌2'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 동안 교제를 이어갔고 지난해 12월 19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정재용은 결혼 당시 아내인 이선아가 임신 9주차를 맞이했다고 밝히며 겹경사를 알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5개월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정재용은 46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선아는 2016년 걸그룹 아이시어로 데뷔했으며 1년 간의 활동 끝에 팀을 탈퇴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슈퍼잼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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