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솔지 “녹음 도중 울어서 중단…짠하게 느껴져”
- 입력 2019. 05.15. 16:38: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EXID 솔지가 ‘WE ARE..’을 녹음하면서 울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EXID의 미니 앨범 ‘WE’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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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화는 “솔지 언니가 녹음하다가 너무 많이 울어서 중단됐다”라며 수록곡 ‘WE ARE..’ 녹음 비하인드를 전했다.
LE는 “솔지 언니 파트가 감정이 가장 고조되는 파트기도 하고 멤버들이 마음이 담겨 있는 곡이다보니까 그렇지 않았을까”라고 전했다.
솔지는 “눈물이 너무 나와서 막고 있었다. 다섯 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뭉클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슬픔도 슬픔이지만 짠함으로도 다가왔고 제가 브릿지 파트여서 멜로디도 너무 슬펐다. 또 앞에 멤버들이 노래하는 것을 들으면서 감정이 몰려 왔다”라고 덧붙였다.
EXID의 미니 앨범 ‘WE’는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