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생모 김예령에 "돈 때문에 온거냐? 당장 떠나라"
- 입력 2019. 05.15. 20:40: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생모 김예령을 내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변명자(김예령)이 왕금희(이영은)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준호는 생모 변명자의 뻔뻔한 행동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한준호는 변명자를 끌고 나와 "지금 당장 떠나라"라고 소리쳤다.
변명자는 "쥐 죽은 듯이 조용히 있겠다"라며 애원했다. 한준호는 "돈 때문에 왔냐. 1억이면 되냐. 뭐 때문에 왔냐. 아무도 찾지도 않는데"라고 분노했다.
한준호는 변명자에게 막말을 쏟아내며 끝까지 매정하게 대했고, 변명자는 그런 하준호의 행동에 마음아파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