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지병수 할아버지 “전화? 일주일에 100통, 하루에 20통 정도”
입력 2019. 05.16. 08:17:5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지병수 할아버지가 전화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국노래자랑 방송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지병수 할아버지에 대한 섭외 요청은 계속됐다.

일정표에는 다양한 일정들 빼곡이 쓰여 있었다.

지병수 할아버지의 매니저는 “일주일에 100통 정도 오는 것 같다. 일주일로 따지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에 한 20통 오는 것 같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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