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깨어난 임윤호 보며 기쁨의 눈물
입력 2019. 05.16. 08:47: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임윤호가 깨어난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이 깨어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누나 최서형(이유진)은 “꿈에 서준이 영정사진이 나왔다”라며 불안해했다.

치료를 받은 임윤호는 눈을 떴고 은소유는 화들짝 놀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가족들이 은소유를 찾아왔고 최진복(임채무)은 “뭐야?”라며 답을 기다렸다.

은소유는 “깨어났다. 상무님 깨어났다”라며 “호흡도 괜찮아져서 산소 호흡기도 떼고 저보고 웃었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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