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채무, 방은희에 “다 내 잘못이야”
입력 2019. 05.16. 09:08:23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방은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진복(임채무)이 홍백희(방은희)의 면회를 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백희는 “회장님이 여길 어떻게”라며 놀랐다.

최진복은 “진작 왔어야 했는데 서준이 때문에 정신이 없었어”라며 미안해했다.

홍백희는 “서준이 회복 중이란 얘기 들었다.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최진복은 “여기까지 안 왔으면 좋았을걸”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에 홍백희는 “세현이가 브레이크 사인 줬는데 제가 못 보고 달린 탓이다”라고 자신을 원망했다.

이어 최진복은 최서준의 이야기를 하며 “사람 답게 살라고 아팠나 싶기도 하고. 자네한테도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 내 잘못이다”라고 반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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