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6월 4일 전격 컴백…‘비긴’‧‘러스터’ 등 의미 ‘궁금증UP’
- 입력 2019. 05.16. 09:17:1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틴탑이 오는 6월 4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틴탑은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 속에는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거리를 걷고 있는 틴탑의 뒷모습이 담겨있으며 길을 걸어 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새로운 앨범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틴탑은 16일 티저 이미지를 공개 이후 오피셜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 등을 차례로 공개한다.
특히 스케줄러 속 ‘비긴(Begin)’ ‘러스터(Luster)’ ‘드라이브(Drive)’ ‘저니(Journey)’ 등의 의미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일정에 따라 달라지는 공식 로고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도 호기심을 모은다.
한편 틴탑은 지난 11일 진행된 팬클럽 엔젤 공식 7기 팬미팅 ‘온리 포 엔젤(ONLY FOR ANGEL)’에서 6월 컴백을 깜짝 발표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OP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