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트럼, 첫 日 진출…글로벌 팬들과 호흡+소통 ‘기대’
- 입력 2019. 05.16. 09:24: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스펙트럼이 일본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스펙트럼은 16일 오전 9시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일본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또한 ‘2019 KCON JAPAN’을 통해 처음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스펙트럼은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미니 팬미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스펙트럼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2019 KCON JAPAN’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번 KCON이 스펙트럼의 첫 해외 스케줄이라 굉장히 떨린다. 하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펙트럼은 지난 4월 세 번째 앨범 ‘리프레싱 타임(Refreshing tim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애프터파티(AFTERPARTY)’로 활발하 활동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