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이수경, 김남준-연미주 향한 복수 정조준
입력 2019. 05.16. 09:28: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하영(연미주 분)의 계획에 덫을 놓기 시작하는 오산하(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기억이 돌아온 오젬마(오산하)는 박수호(김진우 분)과 재회했다. 젬마는 김남준(진태현 분)과 하영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남준은 원인모를 두통을 호소하고 괴로워한다. 반면 젬마는 남준과 하영의 계획을 덫을 놓기 시작한다.

젬마는 남준에게 “오라바이오 치매 치료제 기술 팔려고 한다”라고 통보하고 수호에게 전화 걸어 “우리 계획대로 됐다”라고 말한다.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상황.

한편 장에스더(하연주 분)는 박해철(정재곤 분)이 유명 화가임을 알고 달려가 식구들에게 소식을 전한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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