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위너, 방탄소년단 제치고 컴백하자마자 1위 등극
- 입력 2019. 05.16. 09:29: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위너가 신곡 '아예'로 음원차트를 평정했다.
16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에 위너의 새 미니앨범 'WE' 타이틀곡 '아예'가 1위에 올랐다. 이는 철옹성 같던 방탄소년단의 '작은것들을 위한 시'를 제친 기록이기도 하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 1회와 24시간 내 최고 순위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타이틀곡 '아예'는 냉정한 이별의 감정이 쿨하게 표현된 가사와 중독적인 훅이 인상적인 '위너표 여름 댄스곡'으로 올 여름 유쾌한 위너송이 될 전망이다.
한편 위너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작은것들을 위한 시', 박효신 '굿바이',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