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스 측, 일라이·기섭과 전속계약만료 "재계약 않기로" [공식]
- 입력 2019. 05.16. 11:36:4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와 기섭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16일 유키스 소속사 nhemg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 멤버 일라이와 기섭이 사측과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됐다. 또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와의 계약 역시 만료됐다"라며 "두 멤버는 회사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한 끝에 당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계약기간이 남은 유키스 멤버 수현, 훈은 각각 육군, 해병대에 입대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막내 준은 솔로 활동 및 뮤지컬,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유키스는 2008년 미니 1집 앨범 'New Generation'로 데뷔했고 2012년 문화관광부장관 한류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멤버 개개인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nhem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