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김혜옥에 막말 “밖에서 애 낳아오면 어쩔 거냐"
입력 2019. 05.16. 20:45:3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이 막말로 김혜옥을 분노하게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변명자(김예령)가 나영심(김혜옥)을 재촉했다.

이날 변명자는 “입양을 한다고 한다”며 나영심을 찾아왔다.

이에 왕금주(나혜미)는 “우리 언니가 애를 왜 못 낳냐”라며 소리쳤다.

변명자는 “너 그게 내 탓이란 소리니”라며 눈에 불을 켰다.

왕금주는 “당연하죠 시아버지 똥 오줌 받느라 몸이 썩어 문드러졌다. 결국 사돈어른 탓이다”라고 소리쳤다.

변명자는 “어머 기가 막혀. 자식 교육 어떻게 시킨 거냐”라며 분노했다.

이에 나영심은 “그만하고 나가봐라. 이런다고 해결될 일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변명자는 “사부인이 나서서 며느리 설득하면 된다”라고 막무가내 태도를 보였다.

그는 “막말로 준호가 밖에서 애라도 낳아오면 어쩌실 거냐. 그래도 할 말 없는 거 아닌가”라며 화를 돋웠다.

이에 나영심은 채소를 집어 던지며 변명자를 내쫓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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