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생활자 집시맨' 백민기·백봉기 형제, 집시카로 6개월째 몽골 여행중
- 입력 2019. 05.16.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행생활자 집시맨'에서 백민기, 백봉기 형제를 만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여행생활자 집시맨'은 '오지 여행의 끝판왕, 몽골을 가다' 편으로 꾸며진다.
백민기(53), 백봉기(50) 형제는 집시카 한 대에 의지해 광활한 대륙의 나라, 대자연이 숨 쉬는 몽골을 여행중이다. 집시카를 만들어 몽골 전역을 여행한지도 벌써 6개월째다.
특히 이번에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10시간 이상 떨어진 아르항가이 전역을 돌아보는 중이라고 한다.
광활한 대지의 아름다움과 별이 쏟아질 것 같다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신비로운 밤하늘.
'몽골을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몽골을 한 번만 오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세상에서 가장 거칠고 아름다운 나라가 몽골이다.
오지 여행의 끝판왕이라는 몽골의 야생과 함께 하는 집시형제의 거침없는 여정을 이날 오후 9시 50분 '여행생활자 집시맨'에서 공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여행생활자 집시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