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잠든 박민영에 이마 키스…설렘 폭발
- 입력 2019. 05.16. 21:52:5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잠이 든 박민영에 이마 키스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가 잠이 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 골드(김재욱)는 잠이 든 성덕미를 침대에 눕혔다.
그는 성덕미를 가만히 지켜보며 이마에 키스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을 청했다.
잠이 깬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를 바라보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