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서도영, 신고은이 던진 부케 받아 ‘당황’
입력 2019. 05.17. 08:47: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남스캔들’ 배우 서도영이 부케를 받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공동결혼식을 진행하는 은소유(신고은 분)와 장미리(견미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결혼식이 끝나고 은소유는 부케를 던졌다. 사람들은 부케를 받은 사람을 보고 다들 경악했다. 부케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홍세현(서도영 분)이었던 것.

당황한 표정을 지은 홍세현은 이내 미소를 지었다. 사람들은 주변에서 “결혼해”라며 그를 응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