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김진우, 母 살해 진범 알았다 “범인은 이승연”
입력 2019. 05.17. 09:18: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3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연아를 죽인 진범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 박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수호와 극적 상봉한 박해철(정재곤 분)은 “그 여자가 나 밀었다”라며 과거를 떠올린다. 이후 불안 증세까지 보여 가족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장에스더(하연주 분)는 박수호의 스파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그는 박수호에게 조애라(이승연 분)의 계획을 알아냈다며 귀띔한다.

이에 박수호는 가족들에게 “아버지 다시 김남준(진태현 분) 집으로 보내야겠다”라며 “어머니를 죽인 범인이 조애라 관장인 거 아버지가 직접 밝히게 할 거다”라고 말한다. 최종회로 갈수록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풀어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높아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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