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팽현숙 “남편 최양락, 딸에게 착한 척 나에겐 ‘잔소리해라’”
- 입력 2019. 05.17. 09:39: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을 폭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집 네 편 내 편’을 주제로 강성범, 사미자, 팽현숙, 최하나, 함익병, 윤항기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팽현숙의 딸 최하나는 “엄마의 성격이 직설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팽현숙은 이를 억울해 하며 “다 남편이 시킨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남편은 딸에게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는데 저한테는 와서 딸에게 ‘공부 계속하라고 해라’고 시킨다. 딸이 ‘엄마가 직설적’이라고 하는데 그거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팽현숙은 “저는 단순해서 시키면 총대매고 그냥 한다. 주부님들도 저를 오해하시는데 아니다”고 토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