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바이오틱스, 갱년기 여성에게 특별히 좋다? (좋은아침)
- 입력 2019. 05.17. 10:20: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좋은아침’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이 공개됐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소개됐다.
이날 양현규 전문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체중감량에 도움된다는 연구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영실이 “여자들에게 특별히 좋냐”라고 묻자 이경석 전문의는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라고 답했다.
이 전문의는 “골다공증에 도움이 된다. 16주간 쥐가 먹는 사료에 프리바이오틱스를 합쳐 줬다. 미네랄과 칼슘의 흡수력 올라가면서 골다공증 개선에 도움이 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바이오틱스를 매일 일정량을 섭취하면 유익균의 숫자를 늘려 건강하게 균형 잡힌 장내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