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최파타'서 방탄소년단 '작은것들을 위한 시' 신청 [비하인드]
입력 2019. 05.17. 13:56: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최우식이 '최파타'에 출연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작은것들을 위한 시'를 신청곡으로 정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기생충'의 감독 봉준호와 배우 최우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최우식은 절친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의 '작은것들을 위한 시'를 신청곡으로 선정해 이목을 끌었다.

최우식은 "이 곡은 저도 좋아하는 곡이다"라며 "워낙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은 하루 보내시라는 마음에 신청하게 됐다"라고 선정 이유를 꼽았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로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