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측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 사실…진지한 만남중" [공식]
- 입력 2019. 05.17. 15:22:2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가 핑크빛 열애중이다.
17일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더셀럽에 "소지섭과 조은정이 좋은 인연이 돼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만나 인연을 맺었다. 그 후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또 한 번 대면하며 교제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은 지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유령'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했으며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롤여신'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