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조은정, 첫 만남은 언제? “말랑말랑한 멜로 인터뷰”
- 입력 2019. 05.17. 19:30: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지섭, 조은정은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만났다. 소지섭은 손예진과 함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차 출연한 것.
이날 소지섭과 조은정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눴다. 진행을 맡은 조은정은 “1년 넘게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랑말랑한 멜로 영화 인터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은 “(멜로 영화가) 오랜만인 것 같다”라면서 말문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이후 지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지섭은 1995년 STORM 1기 전속모델로 데뷔했으며 조은정은 2014년 게임전문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1977년생인 소지섭과 1994년생인 조은정의 나이차는 17살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