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아들 입양 결정…이영은 ‘행복한 미소’
- 입력 2019. 05.17. 20:42: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름아 부탁해’ 배우 이영은, 김사권이 입양을 결정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입양을 결정하고 집으로 데려온 왕금희(이영은 분), 한준호(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준호는 이영은의 입양 제안을 받아들이고 서여름(송민재 분)을 집으로 데려왔다. 왕금희는 “고마워 여보”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한준호는 “그럴 일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왕금희는 “근데 자꾸 마음에 걸린다”라며 “어머니 때문에 충동적으로 결정한건 아닌가”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한준호는 고개를 저으며 “여름이 잘 키우자”라고 다짐했다. 왕금희는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