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X 101' 김우석, '러브샷'서 역대급 표수…비주얼+실력 갖춘 센터
- 입력 2019. 05.18. 09:08: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프로듀스 X 101' 김우석이 역대급 표수를 받으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센터로 떠올랐다.
1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그룹 X 배틀 평가가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C9엔터테인먼트 금동률 연습생이 자신의 조를 꾸렸고 엑소의 '러브샷'조에는 김우석, 이세진, 김시훈, 홍성준, 금동현, 이한결, 조승연이 뽑혔다.
센터는 김우석으로 정해졌다. 김우석은 최종등급 A로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춰 인정받은 바 있는 연습생. 센터에서 무대를 펼친 김우석은 그룹 X 배틀평가에서 210표라는 역대급 표수를 받으며 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프로듀스 X 101'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