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꽃’ 윤시윤, 조정석 구하고 외면 “내 가족에 형님은 없습니다”
- 입력 2019. 05.18. 22:26:2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녹두꽃’ 조정석은 윤시윤에 의해 목숨을 구한 후 집을 나와 본격적인 녹두 장군이 있는 곳으로 사람들을 끌고 갔다.
18일 방영된 SBS ‘녹두꽃’에서 백이현(윤시윤)은 백이강이 (조정석)은 자객의 공격을 받자 총격을 가해 그를 구해냈다. 이현은 “사람들 몰려오기 전에 세 식구들과 이 집에서 나가세요. 이제 내 가족에 형님은 없습니다”라며 이강에게 집에서 나갈 것을 종용했다.
총 소리에 자다 깨 밖으로 나온 백가(박혁권)은 “나가. 싸게 도망치라고”라며 피신하게 했다.
집에서 나온 이강은 도적으로 보이는 무리들이 쫓아오자 가진 게 없다며 맞섰으나 그들이 “자네들 참말로 의병이여”라며 자신들을 녹두 장권에 데려다 줄 것을 요구해 함께 길을 떠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녹두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