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녹두꽃’ 조정석 최무성 선봉으로 뭉친 의병, 관군에 봉기
입력 2019. 05.19. 00:56:31

SBS ‘녹두꽃’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녹두꽃’이 의병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치고 들어온 관군에 정면대결로 응수했다.

18일 방영된 SBS ‘녹두꽃’에서 백이강(조정석)은 갑작스러운 관군의 침입에 망년자실 해 하는 의병들을 구호로 일으켜 세웠다.

보잘 것 없는 무기를 가진 의병들은 전봉준(최무성)을 필두로 총과 칼로 공격해 오는 관군의 기세에 눌리지 않고 싸워 의지와 힘을 보여줬다.

치열한 싸움이 펼쳐지는 가운데 흐르는 동학 노래로 알려진 ‘새야 새야’가 울려 퍼져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녹두꽃’]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