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루돌프 발렌티노, 반려견과 영원히 함께…눈물겨운 우정
- 입력 2019. 05.19. 11:26: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서프라이즈’ 루돌프 발렌티노와 반려견의 사연이 소개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20년대 인기스타 루돌프 발렌티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이탈리아 출신 배우 루돌프 발렌티노는 한 팬에게 도베르만 품종의 개 한 마리를 선물 받는다.
그는 자신의 개에게 카바르라는 이름을 붙였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얼마 후 그는 카바르를 두고 뉴욕으로 떠났다.
그가 떠나고 카바르는 갑자기 짖어대기 시작했고 그 시각 발렌티노는 급성 장 파열로 뉴욕에서 사망했다.
루돌프 발렌티노의 사망 이후 카바르 역시 뒤따라 죽었고 루돌프 발렌티노의 묘지에서 개의 유령을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