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미리보기] 홍종현, 父 동방우에 “김소연, 제가 더 많이 좋아한다”
- 입력 2019. 05.19. 14:27:3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젤예’ 홍종현이 김소연에 대한 마음을 아버지에게 드러낸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한태주(홍종현)가 아버지인 한종수(동방우)와 맞서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전인숙(최명길)은 “강미리 부장님 태주와 사귀고 있습니다”라고 회장 한종수에게 보고한다.
한종수는 한태주를 불러 “적당히 놀다 끝내”라고 말하지만 한태주는 “제가 강부장 더 많이 좋아합니다”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이어 강미선(유선)은 딸 다빈을 데리고 일터에 출근하고 “엄마가 미안해”라며 속내를 드러낸다.
퇴근하고 술에 취한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앞에서 “개진상”이라며 삿대질한다.
그런가 하면 박선자는 전인숙을 만나 강미리(김소연)가 유학을 가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박선자는 “그게 무슨 소리냐”며 당황하지만 이내 강미리를 보내주기로 결심한다.
강미리를 찾아 간 박선자는 “유학 가고 싶으면 가. 엄마 괜찮아”라며 안심시킨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