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생방송 펑크, 불찰로 발생한 일” 사과문 게재 [전문]
입력 2019. 05.19. 15:30: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라디오 생방송 펑크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강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접하셨을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로 인해 발생한 일이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해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 드린다”라며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강유미는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KBS 작가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펑크내신 개그우먼 강유미 씨, 방송하시는 분이 생방송 시간 개념이 그토록 없으셔서야 곤란하죠”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라디오에 출연하기로 한 강유미가 출연을 취소한 것을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이하 강유미의 사과문이다.

안녕하세요. 강유미입니다.

먼저, 저의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접하셨을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드리며, 또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