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골든벨’ 온양용화고등학교 편, “세무사가 꿈” 최후의 1인 누구?
- 입력 2019. 05.19. 19: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충남 아산 온양용화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 949회에서는 온양용화고의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온양용화고 학생들은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인다. 이선균 성대모사, 목소리만으로 노래방 에코를 표현하는 주성 학생부터 바이올린으로 ‘하울이 움직이는 성’ OST를 연주해 응원의 멜로디를 전하는 세희 학생과 현란한 비트박스를 뿜어내는 종민 학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아나운서가 꿈이라는 윤민 학생은 “‘골든벨’ 여MC 자리에 서고 싶다”라며 서은 MC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아나운서가 되려면 발음은 기본, 거꾸로 술술 발음하는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절반만 맞히자’라고 25번 이상이 목표였다는 지윤 학생은 평소 좋아하던 아이돌에게 영상편지를 전한다. 팬심을 전하던 때 화면에 등장한 정체는 누구일까.
42번 문제에서 온양용화고 최후의 1인이 결정된다. 대학교에서 공부 중인 누나의 영향을 받아 세무사가 꿈이라는 재건 학생은 시원시원하게 답을 써내려가며 골든벨로 한걸음 내딛는데, 과연 126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도전 골든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