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박진우 첫 만남… 김혜선 가로막아 “비켜봐”
- 입력 2019. 05.20. 08:48: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과 박진우가 처음 만났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이 외국의 한 가게에서 모친 왕수진(김혜선)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은 음반 가게에서 들을 수 있는 이어폰을 꼽고 즐거워했고 왕수진은 이를 빼면서 가게 밖을 나가자고 했다. 그 순간 제니 한에 둘러져 있던 스카프가 바닥으로 떨어졌으나 제니 한과 왕수진은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가게 밖을 나가려 했다.
제니 한을 눈여겨보고 있던 오은석(박진우)은 제니 한을 불러 스카프를 건넸고 제니 한과 오은석의 기류를 못 마땅해 한 왕수진은 제니 한을 뒤로 물리며 “비켜 봐”라고 했다.
제니 한과 왕수진은 가게를 나갔고 오은석은 제니 한을 한참동안 쳐다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