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33.1%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최명길·김소연 갈등 고조
- 입력 2019. 05.20. 09:05:1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김소연과 최명길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35, 36회는 시청률 27.4%, 3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보다 각각 4,4%p, 4.9%p 상승한 수치다. 이와 함께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32.6%보다도 0.5%p 높은 기록을 세우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인숙(최명길)은 강미리(김소연)를 자신의 곁에서 떨어트리기 위해 박선자(김해숙)를 찾아가 강미리의 유학을 종용하도록 회유했다. 해당 사실을 알게된 강미리는 전인숙을 찾아가 "나 자르기만 해봐 다 불어버릴 거야. 내가 당신 딸이라고"라고 경고하며 전인숙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