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방탄소년단 VS 다비치, 흥과 발라드의 1위 대결
- 입력 2019. 05.20. 09:08:5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다비치가 차트 1위 대격돌을 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위너의 '아예'가 나란히 2, 3위를 기록했다.
멜론 실시간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1위를 수성하고 있지만 지니뮤직과 소리바다에서는 지난 17일 컴백한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1위에 올랐다.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다비치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발라드 곡으로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리스너들의 폭풍 관심을 얻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톤뮤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