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신다은 패션쇼 피날레 만류 “사고 잊었냐”
- 입력 2019. 05.20. 09:23: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신다은의 행동을 말린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이 자신의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 직접 오른다.
모친 왕수진(김혜선)은 제니 한에 “지난번 사고 잊었냐. 위험할지도 모른다. 사고 날 수도 있다”고 제니 한의 행동을 말리려고 하지만 제니 한은 “가면 준비했다”며 왕수진의 걱정을 가볍게 여긴다.
그러자 왕수진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준비됐다. 실수 없게 해라”며 무언가를 시킨다.
한편 앞서 20일 방송에서 제이 그룹의 친손주 오은석(박진우)는 제니 한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오은석은 할아버지 오다진(고인범)이 제니 한과 계약을 맺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제니한의 무대를 보러 가기 위해 패션쇼에 참석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