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배진영→김향기”…오늘(20일) 2019년 성년의 날 맞은 ★ 누구?
- 입력 2019. 05.20. 09:46: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년 성년의 날을 맞아 2000년생 연예인들이 성인이 됐다.
오늘(20일)은 2019년 성년의 날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연예인들 중에는 아이돌이 많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으로 결성된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이날 성년을 맞았다.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SKY캐슬’에서 큰 인기를 모은 SF9 찬희도 2019년 성년의 날을 맞은 연예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웹드라마 ‘에이틴2’에서 새로운 인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골든차일드 최보민도 성년의 날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 현진 한 필릭스, NCT 재민 제노 해찬 런쥔, 더보이즈 에릭 활 선우, 아스트로 윤산하, 이달의 소녀 희진 현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이나경 이서연, 프리스틴 시연, 다이아 솜이, 에이프릴 양예나 레이첼, CLC 권은빈, 위키미키 세이 루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성년의 날을 맞았다.
그런가 하면 아역 배우에서 이제는 성인이 된 배우들도 있다. 올해 데뷔 10주년인 김새론이 성년의 날을 맞은 연예인이 됐다.
영화 ‘증인’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향기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배우 김현수, 김지민, 정다빈, 성유빈 등도 성년의 날을 맞았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로 지정됐다. 이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는 날이다.
성년의 날을 맞은 이들은 성인의 권리와 의무 책임을 가지고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정당에 가입하거나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며 성년의 날에는 장미 향수 등을 선물로 주고 받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