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김진우, 이승연-진태현 향한 반격 시작?
입력 2019. 05.20. 09:54: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9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치료제 발표를 기념해 식사 자리를 만드는 박순태 회장(김병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조애라(이승연 분)는 “기쁨의 축배를 들어야한다”라며 “내일 오전이면 오라가 둑이 무너질 텐데”라고 말한다. 김남준(진태현 분)과 오하영(연미주 분)은 미소를 지으며 잔을 부딪친다.

오젬마(오산하, 이수경 분)는 박회장에게 조찬 초대를 받았다고 김남준에게 말한다. 김남준은 오하영과 함께 식사자리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박수호(김진우 분)의 모든 계획이었던 것.

김남준은 큰일이 벌어질 것을 예상했지만 별일 아니라는 박수호의 말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가족들의 반응에 크게 당황한다. 박수호는 김남준과 조애라를 어떤 함정에 빠트리게 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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