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 직관 인증 "On Fire!!" [셀럽샷]
입력 2019. 05.20. 10:21:17
[더셀럽 안예랑 기자] LA다저스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경기장을 찾아 류현진을 응원했다.

20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류현진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배현진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LA다저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선발 투수로 등판한 남편 류현진을 응원했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뒷 모습에 'On Fire!!'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잊지 않고 표했다.

한편 이날 배지현의 응원에 힘입어 류현진은 호투를 펼쳤고 LA다저스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3으로 승리를 거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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